슈넬코리아 워크 (SchnellKorea WORK)

엑셀 입고 제품을 오픈마켓 등록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4단계 파이프라인 — 진단 → 수집 → 추출·채움 → 판정 (자세히 ⓘ)

1. 입고 — 엑셀 업로드

로트 양식 받기
품목코드 기준 신규/갱신 자동 판정

2. 실행

미완성 제품 전체 대상

3. 필드 사전 — 이 표가 Struktur의 단일 기준입니다

계층필드 채움 경로?이 필드가 실제로 어떻게 채워지는지 엑셀 입고: 업로드한 엑셀 값 그대로
원문 추출(근거 필수): 스크랩한 원문에서 AI가 뽑되 근거 인용문이 있어야 채워짐
URL 스크랩: 공식 URL 페이지에서 직접 읽음
웹서치(옵션): 공식 URL이 없거나 못 찾았을 때만 유료 웹서치로 보강
운영 정책값: 회사가 정한 고정값(배송비 정책 등)
사람 지정: 자동으로 채우지 않고 사람이 직접 입력
원고 생성(옵션): AI가 상세 카피를 새로 생성

4. 결과

품목코드품목명 판정?필드 사전 재진단 결과 READY: 빈 필드가 하나도 없음(오픈마켓 등록 가능)
사람 입력 필요: 이번 실행에서 일부는 채웠지만 아직 빈 칸이 남음
미실행: 원문·URL·API키 등 소스 자체가 없어 채움을 시도조차 못함 — 사유는 «단계·사유» 칸 참고
이번에 채움?이번 실행에서 새로 채워진 필드 키 목록입니다(수집·추출·HS·원고 단계 합산). 2개까지 보여주고 나머지는 +N — 전체는 마우스를 올리면 봅니다. 남은 빈칸?필드 사전(위 3번 표) 기준으로 아직 비어 있는 항목입니다. 여기 남은 항목은 «입력» 버튼의 빠른 입력 폼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. 자동 계산?매입가·치수·검증된 무게가 모두 갖춰져야 계산됩니다. 판매가에 마우스를 올리면 관세·부가세·배송비 등 구성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. «미계산»이면 아래 «단계·사유»의 calc 항목에 부족한 값이 나와 있습니다. 단계·사유?collect(수집)→extract(추출)→hs(HS코드)→note(특이사항)→copy(원고)→render(이미지)→calc(계산) 순서로, 각 단계의 OK/FAIL/미실행과 사유가 붙습니다. 마우스를 올리면 전체 문자열을 봅니다. 실행·작업

빠른 입력

비어 있는 값만 채워집니다(기존 값 유지). 저장하면 관세·부가세·배송비·3PL이 자동 재계산되고 Struktur가 재실행됩니다.

매입 정보 — 입력하면 입고 로트(회차)로 기록됩니다 (매입가=최신 회차 자동 적용)